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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후 예배를 인도한 한인 총대들

Image:
Change our spiritual direction to you and you only, in Jesus name. —Catheryn Jo, Korean connector with the Office of General Secretary
Steven Herppich

2026년 총회에 참석한 한인 총대들과 교단 한인 직원들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Blessed Assurance)” 찬송으로 화요일 오후 예배를 열었다.

교단 사무총장실 소속 캐서린 조(Catheryn Jo) 한인 커넥터(Communication Specialist &Korean Connector)가 기타를 연주하며 한국어와 영어로 찬양대를 이끌었고, 반주에는 그랜드래피즈 한인은혜교회 찬양팀(키보드: 송유진, 베이스: 크리스 김, 일렉 기타: 조요한)과 Thrive 교회사역부의 또 다른 한인 커넥터 크리스 최 목사가 카혼 연주로 함께했다.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사야 43장 19절 말씀을 봉독한 후, 찬양대는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 찬양을 인도했다.

캐서린 조 한인 커넥터는 하나님께서 CRC 교단 안에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인정하는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그는 앞서 한 총대가 발언했던 말을 인용하며, 우리가 냉소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주 앞에 나아가겠다고 기도했다.

“우리의 영적 방향을 주님께로만, 오직 주님께로만 향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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