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총회에 참석한 한인 총대들과 교단 한인 직원들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Blessed Assurance)” 찬송으로 화요일 오후 예배를 열었다.
교단 사무총장실 소속 캐서린 조(Catheryn Jo) 한인 커넥터(Communication Specialist &Korean Connector)가 기타를 연주하며 한국어와 영어로 찬양대를 이끌었고, 반주에는 그랜드래피즈 한인은혜교회 찬양팀(키보드: 송유진, 베이스: 크리스 김, 일렉 기타: 조요한)과 Thrive 교회사역부의 또 다른 한인 커넥터 크리스 최 목사가 카혼 연주로 함께했다.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사야 43장 19절 말씀을 봉독한 후, 찬양대는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 찬양을 인도했다.
캐서린 조 한인 커넥터는 하나님께서 CRC 교단 안에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인정하는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그는 앞서 한 총대가 발언했던 말을 인용하며, 우리가 냉소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주 앞에 나아가겠다고 기도했다.
“우리의 영적 방향을 주님께로만, 오직 주님께로만 향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